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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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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2010년초 84만명(휴대폰가입자의 1.8%)에서 출발한 스마트폰 성장세는 1년만에 2011년 3월
1000만명(휴대폰가입자의 20%)을 돌파하면서, 스마트폰 1000만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컴퓨터와 휴대폰, 카메라가 스마트폰으로 융합되고 수 십만 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합니다.
세계 어디에 있든 인터넷만 연결되면 문자를 주고 받고 안부를 묻고 저녁에 먹은 음식사진을 보냅니다.
잊고 지냈던 친구들을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만나 안부를 교환하고, 누구나 지식소비자가
아닌 지식생산자로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통신서비스는 이제 단순히 전화, 팩스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통신서비스라고 정의한다면 이젠 사람들은 빠르게 발전하는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양해지고 속도 또한 빨라지고 공간의 제약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의 융합에 통신서비스의 미래가 있습니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통신서비스에서 의미있는 컨텐츠를 생성하는
'시너지공간' 또는 '문화공간'의 역할로 진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변화 핵심은 소통하는 방식이 인터넷과 모바일환경을 기반으로 통합되고 융합되며,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어 상호시너지를 창출해 내는 새로운 ‘통신공간’을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새로운 ‘통신공간’은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개인과 기업의 모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이 통신공간을 활용해 의사소통을 발전시켜 창의적인 공동/집단 지식을 창조해 내고
이를 기반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겁니다. 개인은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식경계를 확장하고
관심사에 따라 깊이를 더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호기심 가득 찬 눈망울로 반갑게 만날 수 있게 됩니다.

고객의 창의롭고 즐거운 통신문화 속에 니즈텔레콤이 함께할 것입니다.

새로운 통신공간은 이미 시작되었고 시대적인 문화적인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통신공간의 핵심이 좀 더 적극적으로 잘 소통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만 이해한다면
과장하지도 말고 겁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통신공간과 통신문화를 함께 즐길 때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의미있는 공동지식을 창조하고 교류하기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서
통신서비스는 진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신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즐긴다면,
우리의 삶과 기업활동은 더욱 풍성하고 창의적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고객의 창의롭고 즐거운 통신문화 속에 니즈텔레콤이 함께할 것입니다.